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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떡밥은 바로
올해의 음반, 내 인생의 명반 등등
언제 봐도 흥미로운..^^
나도 올해의 (개인적으로 좋았던) 음반을 꼽아보려 한다
<국내>
1. 3호선 버터플라이 – Dreamtalk
2. 9와 숫자들 – 유예
3. 프라이머리 - Primary And The Messengers LP
4. 버스커버스커 – 버스커버스커
5. 이한철 – 작은방 EP
6. 로다운30 - 1
7. 최우준 - Saza's Blues
8. 소란 – Natural
9. 이이언 - Guilt-Free
10. 정재일 - Incendies
<국외>
1. Gary Moore – Blues For Jimi
2. Tame Impala – Lonerism
3. Deftones – Koi No Yokan
4. Kendrick Lamar - Good Kid, M.A.A.D City
5. The Roots – Undun
6. Chemical Brothers – Don’t Think
7. Soundgarden - King Animal
8. Porcupine Tree - Octane Twisted
9. Green Day - Dos!
10. Smashing Pumpkins – Oceania
11. Led Zeppelin – Celebration Day
항상 이런 리스트를 뽑을때면 느끼는 거지만 연초에 좋았던 음반들은 연말이 되면서
감상의 느낌이 흐려지기 마련이다 연초에 나온 음반들이 이런 리스트에는 불리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
위의 리스트는 순서상관없이 다 괜찮았다 ㅎㅎ
가장 많이 들었던 음반은 Gary Moore – Blues For Jimi 였다
게리무어 몸에 들어간 지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귀한 음반이다
음원도 좋지만 블루레이로 감상을 추천한다
- Total
- Today
- Yesterday
- jimi hendrix
- 언니네 이발관
- 헤어지는 날 바로 오늘
- Mike Portnoy
- Gary Moore
- 아마 너도
- Preaching the End of the World
- Marco Minnemann
- N4 Padauk
- Chris Cornell
- 바이닐 언더그라운드
- 3호선 버터플라이
- Stevie Ray Vaughan
- Robben Ford
- 조규찬
- We're Away
- Mike Mangini
- 마이 앤트 메리
- robert cray
- true love waits
- voodoo child
- 실버라이닝 플레이북
- 장필순
- 생일기분
- Nuno Bettencourt
- Time Makes Two
- 브로콜리 너마저
- 앤디 티몬스
- 동반자
- Desperad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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